여름 가방에 하나만 달아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포켓워치
스와치 로열팝은 손목에 차는 시계보다 가방과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볼 때 더 흥미롭습니다.
가방에 달면 왜 다르게 보일까?
흰 티셔츠, 데님, 미니백처럼 단순한 조합에서는 액세서리 하나가 전체 분위기를 바꿉니다. 로열팝은 일반 키링보다 시계적인 디테일이 강하고, 일반 시계보다 착용 위치가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손목에 차는 아이템이라기보다, 가방 밖으로 꺼내 보이는 컬러 포인트처럼 활용하는 편이 더 잘 맞습니다.
여기서는 일부만 말합니다
로열팝은 8종 컬렉션이고, 레핀과 사보네트에 따라 가격과 구조도 다릅니다. 레핀은 57만 원, 사보네트는 60만5천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구매 전에는 가격만 보면 부족합니다. 어떤 컬러가 내 가방에 맞는지, 오픈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백꾸와 스트릿 스타일링은 어떻게 다른지 함께 봐야 합니다.
스와치 오데마피게 로열팝을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제대로 보고 싶다면 메인 포스팅에서 확인하세요.
메인 포스팅에서 전체 정리 보기※ 가격과 판매 조건은 공식 안내 및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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